JAM JAM was opened by a chef, a barista and a pâtissier together. It is known for doughnut-shaped pancakes and black-sesame desserts, and every brunch plate is built from produce in season.
JAM JAM is an Australian-style brunch cafe opened by a chef, a barista and a pâtissier who agreed on one thing: a cafe should not be good at food and weak at dessert, or the other way round. It is the longest-running brunch cafe in Yeonnam-dong, and word of it has travelled to Japan and China — weekends reliably draw a queue.
Black sesame, a distinctly Korean ingredient, runs through the desserts and the coffee and has kept people coming back for years. Brunch plates are built only from produce in season, and the doughnut-shaped pancake — a shape nobody else was making — is what took the cafe viral.
“The food, the dessert and the coffee all had to be good — that is why a chef, a barista and a pâtissier opened the door together.”
— The JAM JAM team
Three trades, one cafeA chef, a barista and a pâtissier each own their part of the brunch
Korean black sesameThe black sesame latte and croissant are the long-standing signatures
Only what's in seasonPlate brunch is composed from whatever produce is at its best
The doughnut pancakeA pancake shaped like a doughnut — the dish that made JAM JAM travel
Proper sofas, not cramped stools
Not the kind of cafe where a narrow chair moves you along: JAM JAM is a European-style room with soft sofas and generous tables. When the weather is good, brunch moves out to the terrace.
Sofa seating
Terrace
European-style interior
Ground floor
By the Gyeongui Line Forest Park
JAM JAM in photos
Doughnut pancakes, brunch plates and the room itself — every photo was taken in the cafe.
JAM JAM on film
Press play to watch. Nothing auto-plays.
How to find us
24 Seongmisan-ro 29-gil, Yeonnam-dong, Mapo-gu, Seoul — a walk up the Gyeongui Line Forest Park from Hongik Univ. Station Exit 3.
Address
1F, 24 Seongmisan-ro 29-gil, Mapo-gu, Seoul, Republic of Korea
Hours
10:00 – 22:00Sat–Sun until 22:00 · Mon–Fri until 21:00
연남동에서 브런치 먹기 좋은 분위기 좋은 카페예요. 오리지널 팬케이크랑 프렌치 토스트, 블루베리 에이드 주문했는데 전체적으로 재료가 신선한 느낌이 확실히 들었어요. 팬케이크는 폭신하고 과일이 잘 어울렸고, 프렌치 토스트는 겉바속촉이라 정말 맛있었어요. 공간도 아늑하고 감성적이라 오래 머물고 애견 동반도 가능해서 더 좋았어요. 다음엔 파스타랑 흑임자 라떼도 먹어보고 싶어요. 브런치 메뉴는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조금 일찍 방문하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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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연남동 브런치카페 잼잼 방문했어요 😊
분위기가 정말 좋고 인테리어가 감각적으로 잘 되어 있어서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좋아지는 공간이에요.
도넛팬케이크, 크림떡볶이, 더치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했는데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도넛팬케이크는 정말 푸짐하고 부드러웠고
얼그레이 잼, 버터, 메이플 시럽이 함께 나와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특히 얼그레이 잼이 인상적이었어요.
크림떡볶이는 꾸덕하면서도 매콤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고
떡도 쫀득해서 식감이 좋았어요.
커피도 산미가 강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브런치 메뉴와 잘 어울렸어요.
애견동반 가능한 연남동 브런치카페라
강아지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아요.
연남동에서 분위기 좋은 브런치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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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매장에 들어설 때부터 나갈 때까지 이어진 직원분들의 세심하고 친절한 응대 덕분에 머무는 내내 힐링하는 기분이었고, 아내도 나도 만족스러운 완벽한 연남동 데이트를 완성할 수 있었다. 공간이 예쁘고 좌석 간 간격도 여유로워서 애견동반 카페를 찾는 사람들에게도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는 곳으로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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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연남동에서 손꼽게 유명한 잼잼 가게되었는데, 외국인들이 정말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웨이팅 살짝만 하고 바로 들어갔는데 메뉴도 다양하고 바이브가 좋았습니다~ 잠봉 크로와상이랑 머쉬룸 스프 주문했는데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육아휴직 끝나기 전에 출산 예정인 친구 보러 연남동 왔는데 친구가 여기 브런치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여기서 만나기로 했어요.
목요일 11시에 도착했을 때 만석이였는데 조금 기다리니 안쪽에 바로 자리가 나서 시그니처 음료인 흑임자라떼랑 시그니처 메뉴 프렌치 아보카도, 바질 페스토 크림 파스타 2개, 디카페인으로 변경 가능한 콜드브루 주문했습니다~
바질 파스타는 은근 매콤하고 큼지막한 새우랑 베이컨, 버섯, 마늘이 들어가서 맛있었고 프렌치 아보카도는 아보카도가 숙성이 잘 되서 크리미하고 부족함 없이 푸짐했어요👍
흑임자 라떼는 크림이 고소하고 커피랑 잘 어울렸고
콜드브루에는 산미가 깔끔하고 슬라이스된 레몬까지 들어있어서 감동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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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
바깥에서 봤을 때 몰랐는데 내부가 생각보다 넓고 분위기 있게 꾸며진 예쁜 카페!
일본 힙한 카페 느낌도 나고 브런치도 맛있고 음악도 좋아 푹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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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전에 방문했을때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았던 연남동 브런치 카페라 두 번째로 방문했어요💕 언제 와도 브런치 메뉴가 항상 맛있고 양도 많아서 좋아요! 친구 도 엄청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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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
와 진짜 너무 맛있어요😊❤️
벌써 두번째 방문입니다-!
외국인 손님도 많고 인테리어도 뭔가 시원한 호주 카페 느낌나서 해외여행 온건가요 ㅎㅎ
파스타 크로와상 다 너무 맛나네여
여기 있는 디저트 다 먹어봐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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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연남동 브런치카페 잼잼 다녀왔어요.
분위기가 조용하고 감각적이라 연남동에서 브런치 즐기기 딱 좋은 곳이에요.
새우 오픈 토스트랑 흑임자 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했는데
토스트는 크림치즈랑 새우 조합이 잘 어울리고,
흑임자 라떼는 고소함이 진해서 흑임자 좋아하시는 분들 취향 저격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산미 없이 고소한 편이라 브런치랑 잘 맞았어요.
메뉴 종류도 다양하고 디저트도 특색 있어서
다음엔 다른 메뉴를 먹어보고 싶어요.
애견동반도 가능해서 연남동에서 반려견이랑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연남동 브런치나 데이트 코스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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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
연어시저샐러드의 매콤한 소스와 조합이 잘 어울렸고,팬케익플레이트 핫케익도넛츠에 아가베시럽 뿌려서 루꼴라, 아보카도랑 같이 먹으니 브런치로 너무 훌륭한 메뉴였다.
잼잼의 메뉴들은 일반적이지 않은 이국적 비주얼과 맛의 조합이 느껴졌다
햇살 좋은 해변가 테라스에서 여행중 즐기는 브런치 시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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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
연남동 브런치카페 잼잼에서 친구 생일겸 점심 먹었어요.
감성적이고 힙한 인테리어와 예쁜 채광이 살아있는 공간이었어요. 식물들도 많고 조명도 은은해서 아늑하니 편안했어요!
프렌치 아보카도, 머쉬룸 스프 둘 다 너무 맛있었고 아메리카노도 제가 딱 좋아하는 다크하고 크리미한 느낌이라 대성공입니다.
청첩장 모임이나 반려동물과 산책 나들이도 좋을 것 같고
데이트, 소개팅, 모임 다 좋은 곳입니다.
데이트 하러 또 방문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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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
연남동 브런치카페 잼잼 다녀왔어요.
12월 평일 아침 시간에 방문했는데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고, 이후에도 손님이 계속 들어오는 인기 있는 곳이었어요.
혼자 방문했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라 혼밥하기 정말 편했어요. 실제로 혼자 브런치를 즐기는 분들도 꽤 있었고요. 힙하면서도 코지한 무드라 시끄럽지 않고 오래 머물기 좋았습니다.
팬케이크 플레이트와 아이스 라떼를 주문했는데, 도넛 모양 팬케이크 비주얼이 귀엽고 인상적이었어요. 양도 혼자 먹기에 딱 넉넉했고, 야채가 신선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아보카도가 무르지 않고 고소해서 좋았어요. 팬케이크는 은은한 단맛이고, 시럽을 추가해서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버터와 시럽을 넉넉히 주시는 점도 좋았고요.
아이스 라떼는 고소한 편이라 브런치와 잘 어울렸어요.
구석 자리는 혼밥이나 혼브런치에 좋고, 입구 쪽 자리는 모임이나 데이트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다음에는 친구와 함께 방문해서 다른 메뉴들도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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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
연남동에서 브런치 먹기 좋은 분위기 좋은 카페예요. 오리지널 팬케이크랑 프렌치 토스트, 블루베리 에이드 주문했는데 전체적으로 재료가 신선한 느낌이 확실히 들었어요. 팬케이크는 폭신하고 과일이 잘 어울렸고, 프렌치 토스트는 겉바속촉이라 정말 맛있었어요. 공간도 아늑하고 감성적이라 오래 머물고 애견 동반도 가능해서 더 좋았어요. 다음엔 파스타랑 흑임자 라떼도 먹어보고 싶어요. 브런치 메뉴는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조금 일찍 방문하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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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연남동 브런치카페 잼잼 방문했어요 😊
분위기가 정말 좋고 인테리어가 감각적으로 잘 되어 있어서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좋아지는 공간이에요.
도넛팬케이크, 크림떡볶이, 더치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했는데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도넛팬케이크는 정말 푸짐하고 부드러웠고
얼그레이 잼, 버터, 메이플 시럽이 함께 나와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특히 얼그레이 잼이 인상적이었어요.
크림떡볶이는 꾸덕하면서도 매콤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고
떡도 쫀득해서 식감이 좋았어요.
커피도 산미가 강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브런치 메뉴와 잘 어울렸어요.
애견동반 가능한 연남동 브런치카페라
강아지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아요.
연남동에서 분위기 좋은 브런치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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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매장에 들어설 때부터 나갈 때까지 이어진 직원분들의 세심하고 친절한 응대 덕분에 머무는 내내 힐링하는 기분이었고, 아내도 나도 만족스러운 완벽한 연남동 데이트를 완성할 수 있었다. 공간이 예쁘고 좌석 간 간격도 여유로워서 애견동반 카페를 찾는 사람들에게도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는 곳으로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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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연남동에서 손꼽게 유명한 잼잼 가게되었는데, 외국인들이 정말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웨이팅 살짝만 하고 바로 들어갔는데 메뉴도 다양하고 바이브가 좋았습니다~ 잠봉 크로와상이랑 머쉬룸 스프 주문했는데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육아휴직 끝나기 전에 출산 예정인 친구 보러 연남동 왔는데 친구가 여기 브런치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여기서 만나기로 했어요.
목요일 11시에 도착했을 때 만석이였는데 조금 기다리니 안쪽에 바로 자리가 나서 시그니처 음료인 흑임자라떼랑 시그니처 메뉴 프렌치 아보카도, 바질 페스토 크림 파스타 2개, 디카페인으로 변경 가능한 콜드브루 주문했습니다~
바질 파스타는 은근 매콤하고 큼지막한 새우랑 베이컨, 버섯, 마늘이 들어가서 맛있었고 프렌치 아보카도는 아보카도가 숙성이 잘 되서 크리미하고 부족함 없이 푸짐했어요👍
흑임자 라떼는 크림이 고소하고 커피랑 잘 어울렸고
콜드브루에는 산미가 깔끔하고 슬라이스된 레몬까지 들어있어서 감동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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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
바깥에서 봤을 때 몰랐는데 내부가 생각보다 넓고 분위기 있게 꾸며진 예쁜 카페!
일본 힙한 카페 느낌도 나고 브런치도 맛있고 음악도 좋아 푹 빠졌습니다
Google
G***O★★★★★
전에 방문했을때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았던 연남동 브런치 카페라 두 번째로 방문했어요💕 언제 와도 브런치 메뉴가 항상 맛있고 양도 많아서 좋아요! 친구 도 엄청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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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
와 진짜 너무 맛있어요😊❤️
벌써 두번째 방문입니다-!
외국인 손님도 많고 인테리어도 뭔가 시원한 호주 카페 느낌나서 해외여행 온건가요 ㅎㅎ
파스타 크로와상 다 너무 맛나네여
여기 있는 디저트 다 먹어봐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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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연남동 브런치카페 잼잼 다녀왔어요.
분위기가 조용하고 감각적이라 연남동에서 브런치 즐기기 딱 좋은 곳이에요.
새우 오픈 토스트랑 흑임자 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했는데
토스트는 크림치즈랑 새우 조합이 잘 어울리고,
흑임자 라떼는 고소함이 진해서 흑임자 좋아하시는 분들 취향 저격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산미 없이 고소한 편이라 브런치랑 잘 맞았어요.
메뉴 종류도 다양하고 디저트도 특색 있어서
다음엔 다른 메뉴를 먹어보고 싶어요.
애견동반도 가능해서 연남동에서 반려견이랑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연남동 브런치나 데이트 코스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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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
연어시저샐러드의 매콤한 소스와 조합이 잘 어울렸고,팬케익플레이트 핫케익도넛츠에 아가베시럽 뿌려서 루꼴라, 아보카도랑 같이 먹으니 브런치로 너무 훌륭한 메뉴였다.
잼잼의 메뉴들은 일반적이지 않은 이국적 비주얼과 맛의 조합이 느껴졌다
햇살 좋은 해변가 테라스에서 여행중 즐기는 브런치 시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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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
연남동 브런치카페 잼잼에서 친구 생일겸 점심 먹었어요.
감성적이고 힙한 인테리어와 예쁜 채광이 살아있는 공간이었어요. 식물들도 많고 조명도 은은해서 아늑하니 편안했어요!
프렌치 아보카도, 머쉬룸 스프 둘 다 너무 맛있었고 아메리카노도 제가 딱 좋아하는 다크하고 크리미한 느낌이라 대성공입니다.
청첩장 모임이나 반려동물과 산책 나들이도 좋을 것 같고
데이트, 소개팅, 모임 다 좋은 곳입니다.
데이트 하러 또 방문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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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
연남동 브런치카페 잼잼 다녀왔어요.
12월 평일 아침 시간에 방문했는데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고, 이후에도 손님이 계속 들어오는 인기 있는 곳이었어요.
혼자 방문했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라 혼밥하기 정말 편했어요. 실제로 혼자 브런치를 즐기는 분들도 꽤 있었고요. 힙하면서도 코지한 무드라 시끄럽지 않고 오래 머물기 좋았습니다.
팬케이크 플레이트와 아이스 라떼를 주문했는데, 도넛 모양 팬케이크 비주얼이 귀엽고 인상적이었어요. 양도 혼자 먹기에 딱 넉넉했고, 야채가 신선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아보카도가 무르지 않고 고소해서 좋았어요. 팬케이크는 은은한 단맛이고, 시럽을 추가해서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버터와 시럽을 넉넉히 주시는 점도 좋았고요.
아이스 라떼는 고소한 편이라 브런치와 잘 어울렸어요.
구석 자리는 혼밥이나 혼브런치에 좋고, 입구 쪽 자리는 모임이나 데이트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다음에는 친구와 함께 방문해서 다른 메뉴들도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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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tly asked questions
Booking, opening hours, the signature dishes — what guests ask most before visiting.
Can I book a table at JAM JAM?
+
Yes — book online through CatchTable Global. Walk-ins are welcome when seats are free, but as the longest-running brunch cafe in Yeonnam-dong it draws a queue at the weekend brunch peak (11:00–14:00), so a reservation is recommended. For anything urgent, call +82-10-3796-3176.
What are the opening hours?
+
Saturday and Sunday 10:00–22:00; Monday to Friday 10:00–21:00 — 11 to 12 hours a day, every day, from morning brunch through evening dessert. Temporary closures are posted on Instagram @jamjam.cafe.
First visit — what should I order?
+
The French Avocado (₩16,000) and the Pancake Plate (₩15,500) are the two most-ordered brunches. The Pancake Plate is the French Avocado plus the doughnut-shaped pancake, so one plate covers both signatures on a first visit. Add the black sesame latte (₩6,500) for coffee.
What is the doughnut-shaped pancake?
+
It is JAM JAM's pancake, baked as a ring instead of stacked as discs. The shape is what took the cafe viral on social media. Order it as dessert (House Pancake, ₩11,000) or as brunch (Pancake Plate, ₩15,500).
What black sesame items do you serve?
+
Two: the black sesame latte (₩6,500) and the black sesame croissant (₩8,000). Black sesame is a distinctly Korean ingredient, and these two are the signatures that kept the cafe's name in Yeonnam-dong for years.
What is the room like, and the seating?
+
A European-style room built around soft sofas and generous tables rather than narrow chairs that move you along. There is terrace seating too, so brunch goes outdoors in good weather. If you want a brunch cafe you can sit and talk in, this one fits.
How about parking and public transport?
+
There is no dedicated car park, so use one of the nearby public lots. The cafe sits inside the Yeonnam-dong backstreets, so public transport is easier: from Hongik Univ. Station (Line 2 / AREX / Gyeongui–Jungang) Exit 3, walk up the Gyeongui Line Forest Park. Gajwa Station (Gyeongui–Jungang) and Mangwon Station (Line 6) also work.
Is there an English, Japanese or Chinese menu?
+
Every dish carries its English name on the in-store menu, and this site is available in Korean, English, Japanese and Chinese. Word of the cafe has travelled to Japan and China, so overseas guests are routine here and ordering from photos works fine.
언어별 안내 · Guide in your language · 言語別ご案内 · 各語言指南
한국어
잼잼
연남동 브런치 맛집 잼잼입니다. 셰프·바리스타·파티쉐가 함께 연 호주식 브런치 카페로, 도넛 모양 팬케이크와 흑임자 라떼를 매일 10:00부터 만나실 수 있습니다.
JAM JAM serves Australian-style brunch in Yeonnam-dong, Seoul. The English page lists every brunch plate and price, so you can choose your brunch before you arrive — open daily from 10:00.